글수 66
행복은 헌옷 같다는 말이 있읍니다.
새옷을 입으면 우선 기분이야 좋겠지만
뭔가 불편이 따르기 마련이지요.
이렇게 행복은 헌옷과 같이
소박한 곳에 있다고 합니다.
( 손으로 직접 만든 음식을 먹고 .간편한 옷을 입고)
청소 하기 쉬운 곳에 사는것.
그런데 이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지요.
그래서 행복은 멀게만 느껴지나 봅니다.
행복은 헌옷 같다는 말이 있읍니다.
새옷을 입으면 우선 기분이야 좋겠지만
뭔가 불편이 따르기 마련이지요.
이렇게 행복은 헌옷과 같이
소박한 곳에 있다고 합니다.
( 손으로 직접 만든 음식을 먹고 .간편한 옷을 입고)
청소 하기 쉬운 곳에 사는것.
그런데 이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지요.
그래서 행복은 멀게만 느껴지나 봅니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행복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때가 많답니다. 소박한 밥상, 조그만 꽃잎을 보며, 간결하고 단순한 삶,
사고의 자유로움, 부부의 신뢰, 잦은 웃음, 좋은 친구, 가족.. 등등 너무 많아요.
무엇보다 모든 것을 주님께 의탁하고 봉헌하는 기쁨은 가장 크지요.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고 찾는게 아닌가 싶어요.
오늘도 모든 홈님들께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는 마음.
이 또한 큰 행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