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헌옷 같다는   말이 있읍니다.

새옷을 입으면  우선  기분이야  좋겠지만 

뭔가  불편이  따르기 마련이지요.

이렇게  행복은  헌옷과  같이  

소박한  곳에   있다고 합니다.

( 손으로  직접  만든   음식을  먹고   .간편한  옷을   입고)

청소  하기  쉬운 곳에  사는것.

그런데  이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지요.

그래서  행복은  멀게만  느껴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