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소식
8월 8일(주일), 교중 미사후에 본당 사무장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지난 11년 동안 사무장직을 수행해 오신 김영식(그레고리오) 사무장님이 퇴임하시고
윤헌영(안드레아) 형제님께서 신임 사무장으로 취임하였습니다.

그동안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사무장직을 잘 수행하신 노고에 감사의 꽃다발을 증정하는 성모회장님.

신부님께서 치하의 말씀과 감사패, 그리고 작은 선물도 드렸답니다.

김영식(그레고리오) 사무장님께선 그동안, 항상 편안한 미소와 따뜻함으로
신자들에게 많은 사랑까지 베풀어 주신 멋진 분이셨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신임 사무장을 맡으신 윤헌영(안드레아) 형제님께도 축하의 꽃다발을 드리고
앞으로 더욱 수고하고 봉사하는 사무장님이 되시리라 믿으며
함께 격려의 박수를 쳐 드렸습니다.
사진: 김 다미아노, 기사: 윤 아녜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본당 사무실에서 본당휴게실 역할까지, 겸하시기에
불편하실 때도 많으셨을 터인데, 늘 웃으시는 모습으로 대해 주셔서
내 집 응접실처럼 편안했습니다.
앞으로도 하느님의 일꾼으로 계속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복된 나날 되세요.^^
그리고 늘 성실하신 모습으로 모든 신자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으시는 윤 안드레아 새 사무장님, 축하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발안 성당 나들이도 고마웠는데,
이젠 사무실에서 뵙게 되겠네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