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사제 수 4백 명 넘어서
[수원교구 인터넷신문 2010-08-22]

20일, 정자동주교좌성당에서 12명 새 사제 서품돼
 

  8월 20일(금) 오후 2시 수원시 정자동주교좌성당에서 <2010년 수원교구 사제서품식>이 거행됐다. 교구장 이용훈 주교 주례로 봉헌된 이번 서품식에서는 백순철 신부를 비롯해 총 12명이 사제로 서품되었다. 서품식에는 교구 사제단과 수도자, 서품대상자 가족, 신자 등 2천 5백여 명이 참석했다. [※새 사제 명단 및 부임 본당 아래 참조]
 
  이날 이용훈 주교는 새 사제들에게 “세상과 교회 위해 온전히 헌신하는 사제가 되길” 당부하는 한편, “새 사제 탄생으로 수원교구가 어제보다 더욱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본다.”며 “이들이 항구한 믿음으로 지상의 삶 마칠 때까지 백성을 위해 봉사하며 은총을 분배하고 사랑받는 사제가 되도록 기도해주길” 청했다.
 
  오는 2013년에 설정 50주년을 맞는 수원교구는 교구 설정 당시(1963년 10월 7일) 사제 28명, 신자 4만 2천 여 명의 작은 공동체였으나 현재는 195개 본당에 신자 수가 74만 (*743,833명. 2009.12.31 현재)이 넘는 큰 교구로 성장하였다.

 

[2010 수원교구 사제서품식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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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당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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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명 서약(좌)  성인호칭기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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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장 주교를 비롯한 사제단, 서품식 참석자들이 모두 함께
성인호칭기도를 통해 새 사제들에게 은총을 전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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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수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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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의 착의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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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의 착의 예식 (좌) 손의 도유 예식 (우)
 i[5].jpg ◀ 성작 수여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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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구장 주교와 선배 사제단의 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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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사제들의 첫 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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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서품된 사제들과 함께 교구장 이용훈 주교와 최덕기 주교,
총대리 이영배 신부(앞줄 왼쪽에서 2번째), 수원가톨릭대학교 총장 이용화 신부(앞줄 오른쪽에서 2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사제공 : 수원교구 인터넷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