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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어린이미사후 신부님과 주일학교 친구들이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주일학교 친구들과 신부님과 함께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는걸 깨달았습니다.
무려 11년을 함께 보냈는데도 말이지요...
아이들과 함께 웃음을 지으시며 사진을 찍으시는 신부님 모습이 마치 예수님을 보는듯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어린이들을 많이 사랑하셨으니까요...
사진, 기사 : 김엘리사벳
많은 손주들 속에서 함박 웃음 지으시는 인자한 할아버지의 모습이 연상되는
신부님과 아이들의 천진한 모습, 아주 좋은 기념 사진이네요.
그랬군요.
사진속의 신부님과 수녀님,
선생님이나 어린 친구들 모두가 행복해 보여서
보는 저도 따라 행복해 지내요.
어린 친구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겠지요.
저희 아이들 경우에는 어릴 때, 신부님께서
머리만 쓰다듬어 주셔도 우쭐 하더라고요.
많은 손주들 속에서 함박 웃음 지으시는 인자한 할아버지의 모습이 연상되는
신부님과 아이들의 천진한 모습, 아주 좋은 기념 사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