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주일) 11시에 본당 김정원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님의 은퇴 미사가 있습니다.

본당 전 신자들이 함께 은퇴 미사와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여,

11년 동안 우리와 함께 해오신 신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석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으로 만듭시다.

 

※ 8시 저녁 미사는 없습니다. 주차장은

식사를 함께 나누는 장소로 사용될 예정이오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