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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월 18일 군포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수원교구 전례꽃꽂이협회 주최로 열린 전례꽃 작품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주제는 "우리는 하느님께 피어오르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1코린 2, 15)" 입니다.
우리 성당에도 지난 3월 전례꽃꽂이반이 개설되어서 회원들이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전례꽃꽂이를 배우고 있답니다.
회원들이 함께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회원들의 개인 작품과 성당 헌화회원들이 함께 한 단체 작품이 넓은 전시장을 아름다움과 은은한 꽃향기로 가득채웠습니다.
이성효(리노) 주교님과 송영오(베네딕도) 신부님, 안양 대리구장님과 군포성당 신부님께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