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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
주님의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땽에서는 마음이 착한 이에게 평화!>
백설이 온 누리를 깨끗하게 뒤 덮은 오늘
구세주께서 우리 죄인들 가운데 태어 나셨습니다.
고단한 삶에 쪄든 우리를 위해
만왕의 왕이신 주님께서 미천한 우리를 닮아
우리들 가운데 강생하셨습니다.
어두움이 온 누리를 뒤덮은 한 밤중에
하느님의 아들이 구유에 뉘어 계십니다.
어두움이 지배하는 밤의 세계에
한줄기 빛이 솟아 오릅니다.
죽음의 운명을 체험하고 있는 인류에게
희망의 불빛이 보입니다. 저 거치른 들판의 목동들과 같이
우리도 달려갑시다.
아기 예수님을 만나러.***
주님의 성탄을 기뻐하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아기 예수님의 따듯한 손길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장외리에서, 김정원 (프란치스코) 신부





신부님 감사함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드림니다
늘 관심과 격려해 주시는 신부님 건강하신 모습에 감사드리면서
이런 저런 이유로해서 자주뵐수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겟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