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글수 55
누구나 자신의 십자가를 제일 크다고 여기듯이
나 또한 짊어진 십자가가 너무나 무거웠기에
왜나만 이렇듯 힘드냐고 때론 주님께 원망하고
십자가 내려놓게 해달라고 눈물로 애원도 했지
* 그러나 지금은 주예수 달려계신 십자가 바라보면서
수난과 구원의 의미를 생각하네
내십자가 내몸의 일부로 느껴질때
나 또한 부활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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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묵상곡10번 십자가 바라보면서 (구름나이) |작성자 색깔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