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어린이미사후 신부님과 주일학교 친구들이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주일학교 친구들과 신부님과 함께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는걸 깨달았습니다.

무려 11년을 함께 보냈는데도 말이지요...

아이들과 함께 웃음을 지으시며 사진을 찍으시는 신부님 모습이 마치 예수님을 보는듯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어린이들을 많이 사랑하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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