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주일학교에서 달란트 시장을 열었습니다.

일년동안 열심히 미사를 봉헌하고  신부님과 함께한 퀴즈 및 평일미사에 참여한 친구들

그리고 복사 및 전례봉사를 한 친구들이 모은 달란트를 가지고 두근거리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예수님의 선물을 기대하며 시장에 참여하였습니다.

달란트와 물건을 바꾸면서 즐거워하는 우리 친구들을 보면서 예수님께서도

보시니 즐거우셨을겁니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2012년에도 더욱 열심히 미사에 나오고

봉사 열심히하여 내년에는 더욱 많은 달란트를 모을것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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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달 란 트  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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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살것인가 고민하며 한바퀴 둘러 보고 있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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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싸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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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부,1학년 친구들도 많은 물건에 무엇을 살까 고민하고 있어요~~~ 엄마꺼를 하나 사다 드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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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장사를 하고 계신 엘리사벳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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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철이, 혜진이, 혜정이 삼남매는 무엇을 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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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분과장님께서도 참여하여 열심히 물건을 판매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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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모회에서 맛있는 오무라이스 점심을 준비해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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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시장은 끝나고 맛있는 점심시간입니다...

달란트가 없는 친구들을 위해 신부님께서 가위 바위 보 게임을 해주셔서

많은 친구들이 달란트를 획득하여 사고 싶은 물건들을 많이 구입하였습니다.

새학년 새학기를 맞아 기다리던 달란트 시장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집에서 기증받은 물건 또한 우리 친구들의 눈과 손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의 손에 새학기에 필요한 물건이 들려진 모습에

달란트시장을 준비했던 마음이 더욱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사진 : 다미아노,  글 : 바울리나>

 

원본사진 http://sskim.mvix.net/201201/20120129b.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