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글수 25
10월 18일(주일) 제 5회 예비신학생 서약식이 수원 가톨릭 대학교에서 있었습니다.
7명의 친구들과 저와 모니카분과장님이 다녀왔습니다. 1번 결석하여 뺏지는 받지 못했지만,
교구 행사에 참석하여 알찬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이용훈교구장님의 미사와 강복 ,
또 성소국장신부이신 김기창신부님의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많이 하는
바른 인성의 예비신학생들이 되도록 부탁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오전에 학사님들의 노래와 율동 재미있었고 본당의 지원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었고
오후에는 서약식 선서와 교구장님의 미사를 끝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습니다. .
"예비신학생들의 성소를 위해 교우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예비신학생들의 부모님께도 감사인사드립니다."
"또 오늘 고생한 우리 친구들 고생많았습니다. 매월 있는 모임에 다들 참석해 줄 거라 믿으며 성소의 꿈을 더
크게 꾸는 멋진 친구들이 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우리 본당에서도 훌륭한 신부님이 나오실 수 있는 희망이 있어 넘 좋아요.
그리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의 기도와 관심이 있어야겠죠?
오늘 서약식 선서를 하는 의엿한 울 예신들의 얼굴을 떠 올려보며,
다음엔 사진도 좀 올려주시길 바래요. 예비신학생 모두를 사랑합니다."